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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관리 일정

벌초닷컴 태양광 연간 일정(접수기간이 지나서 접수하시면 인건비 실비가 추가됩니다.)
4월 중순 하절기 가변작업 (15~20도)
장마 전 6월 예초
9~10월 동절기 가변작업 (35~40도) 및 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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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관리

  • 예초(풀베기) : 사람의 키높이까지 자라는 잡풀로 인하여 태양광 모듈을 가리거나 모듈 하단에 자라는 잡풀을 제거하여 바람이 잘 순환되어 패널 온도 절감 효과가 있도록 주변의 풀을 깍는 작업
  • 가변(각도변경) : 태양의 일사량과 일조량을 늘리기 위해 태양광 모듈 패널 각도를 조절하는 작업

태양광 발전의 발전량은 전압과 전류를 통해 구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의 전압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온도이며 전류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일사량입니다.

모듈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태양전지의 온도가 25℃가 넘어가는 순간부터 1℃ 당 0.5%의 효율이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태양광발전은 일조량 및 주변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기때문에 여름이 일조량을 많이 받기는 하지만 주변 온도의 영향으로 인해 발전량이 떨어지게 됩니다.

  • 가변 직후
  • 가변하지 않은 곳

요금안내(기준 100kW / 경비처리을 위해 세금계산서 발행합니다.)

  • 반원형

    반원형

  • V자형

    V자형

가변비용 (100kW 기준 400평)

항목 비용 (평지 기준 /부가세 포함가)
작업기간 하절기 4월 10일 ~ 4월20일 / 동절기 추석 연휴 다음날부터 15일 이내
반원형 가변 1회 100kW 당 110,000원 (작업기간 외 220,000원)
V자형 가변 1회 100kW 당 165,000원 (작업기간 외 330,000원)

예초비용 (100kW 기준 400평 / 기준 발전용량 면적 초과시 400평당 100kw발전량으로 취합하여 견적산출)

용량예초 작업 비용(평지 기준 /부가세 포함가)
작업기간하절기 6월1일 ~6월15일 / 동절기 추석 연휴 다음날부터 15일 이내
100Kw275,000원 (작업기간 외 330,000원)
200Kw495,000원 / 100Kw당 247,000원 (작업기간 외 660,000원)
300Kw700,000원 / 100Kw당 233,000원 (작업기간 외 850,000원)
400Kw850,000원 / 100Kw당 212,000원 (작업기간 외 990,000원)
500Kw990,000원 / 100Kw당 198,000원 (작업기간 외 1,100,000원)
600Kw1,150,000원 / 100Kw당 191,000원
700Kw1,260,000원 / 100Kw당 180,000원
800Kw1,400,000원 / 100Kw당 175,000원
900Kw1,530,000원 / 100Kw당 170,000원
1,000Kw1,650,000원 / 100Kw당 165,000원
1,000Kw 이상별도 협의

예초 작업 범위

모듈 패널 아래 작업자가 서있는 상태로 예초기날이 닫는 곳까지 예초범위로 정합니다.

울타리 바깥쪽은 예초범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울타리에 얽힌 넝쿨은 예초범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부지 내 공동으로 사용하는 통로(도로)는 예초범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태양광 부지를 경계부위 울타리 안쪽은 울타리와 15센티 간격을 띄어 예초합니다.

발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낮게 자라는 풀(예:토끼풀)은 예초하지 않습니다.

태양광 모듈에 비하여 부지(400평 기준)가 넓어 분산되어 있는 경우 발전에 불필요한 면적은 예초하지 않습니다.

예초된 풀은 치우지 않습니다.

예초를 해야 하는 이유

1. 모듈 패널 아래로 바람이 통과하면서 열을 식혀 발전량이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2. 모듈 패널 위로 자란 잡초를 깍아 발전량이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3. 야생동물이 보금자리를 만들지 못하게 합니다.

4. 겨울철 화재 예방차원

5. 풀이 있어야 지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잡초가 자라야 하는 이유

  • 잡초 없음
  • 잡초 없음

경사진 산에 발전소가 있는 경우 집중호우시 토사가 흘러내릴 수 있기에 잡초의 뿌리가 흙이 흘러내리지 않는 역활이 해주기에 풀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직포나 바닥재를 깔면 안되는 이유

  • 부직포
  • 부직포

1. 빗물이 바닥재 아래로 흘러 토사 무너진 것을 확인하기 어려워 차후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몇개월 후 바닥재 위로 잡초가 자라 예초가 힘들 수 있습니다.

3. 예초 시 바닥재 아랴로 물길이 깊게 생겨 작업자가 발견하지 못하고 발이 빠져 사고 발생 위험이 상당합니다.

4. 바닥재를 고정한 클립이 빠져나와 예초기 날에 부딪쳐 튀어나가 주변 모듈을 파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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