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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용어 정리

관리자 | 2020.02.19 13:58 | 조회 1809



분묘(墳墓)분묘란 무덤의 총칭인데, 대체로 풍수 지리설에 의하여 자리를 잡는 것은 마찬가지다. 즉 산을 뒤로업고 남쪽을 향하면서 산의 줄기는 왼쪽으로 청룡(靑龍), 오른쪽으로 백호(白虎)를 이르고, 앞에는 물이 흐르며 주산(主山)의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하고 앞은 몇 층의 단상(壇狀)을 이르면서 주의에 호석(護石)을 두르고있는 것이 전반적인 형태이다. 배위가 한데 매장된 곳을 합장, 합묘 또는 합폄(合폄)이라 하며, 각각 매장된 것을 각 장 또는 각 폄이라 하고 이를 다시 좌우 쌍분 또는 상하 쌍분으로 구분하여 이르기도 한다. 묘를 조(兆)라고도 한다.
영역(塋域)무덤을 쓰기 위하여 마련된 그 지역을 일컫는 말인데, 이를 묘역이라고도 한다.
봉분(封墳)시체를 매장할 때에 무덤을 나타내기 위하여 큰 함지박을 엎어놓은 듯이 봉토를 쌓아올린 것을 일컫는 말이며, 분상이란 말은 봉분의 높임말이다.
용미(龍尾)봉분을 보호하기 위하여 빗물이 봉분의 좌우로 흐르도록 무덤의 꼬리처럼 쌓아 올린 것을 일컫는 말이다.
사성(莎城)무덤의 뒤와 좌우를 병풍처럼 나지막이 흙으로 둘러쌓은 성루를 일컫는 말인데, 속칭으로 토성이라 한다.
계절(階節)무덤 주위의 평평한 곳을 일컫는 말인데, 흔히 이를 계절이라고 한다.
배계절(拜階節)계절보다 한층 얕은 곳으로서 자손들이 절을 할 수 있도록 평평하게 만들어 놓은 곳을 일컫는 말이다.
순전(脣前)무덤의 배계절 앞의 내리바지 언덕을 일컫는 말이다.
권조(權兆)권장에 의하여 마련된 무덤을 권조라 하는데, 이를 권폄 또는 중폄이라고도 한다.
완폄(完폄)나중에 개장할 필요가 없어 완장된 무덤을 일컫는 말인데, 이를 영구한 무덤이란 뜻에서 영폄이라고도 한다.
호석(護石)능원이나 공신묘의 봉토를 둘러쌓은 돌을 일컫는 말인데, 능원에는 상석과 병풍석으로 쌓여져 있다. 이를 통속적으로는 "도래석"이라 일컬으며, 예장이 아닌 봉분에는 단지 봉토를 보호하기 위하여 막도를 둘러쌓은 경우가 있는데, 이를 사대석이라 일컫는다.
곡장(曲墻)예장으로 치른 무덤 뒤에 나지막하게 둘러쌓은 토담을 일컫는 말인데, 이를 "곡담"이라 일컫는다.
묘계(墓界)묘계(墓界)는 무덤의 구역으로 품계에 따라 무덤을 중심으로 하여 1품은 사방 1백보, 2품은 90보,3품은 80보, 4품은 70보, 5품은 50보, 생원과 진사는 40보, 그리고 서민은 10보로 제한하였다.
예장(禮葬)예식을 갖추어 치르는 장례를 일컫는 말인데, 국장이나 나라에 큰 공이 있는 사람이 죽었을 때 나라에서 국비로 예를 갖추어 치르는 장례를 일컫는 말이다.
면례(緬禮)무덤을 옮겨서 다시 장사지낸다는 말인데, 이를 천장(천장) 또는 이장이라고도 하며, 높임말로는 면봉(緬封)이라고 한다.
계장(繼葬)조상의 무덤 아래에 자손의 무덤을 잇대어 장사지내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도장(도葬)계장과는 반대로 자손의 시체를 조상의 무덤 윗자리에 장사지내는 것을 일컫는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 풍수의 결함을 보하기 위하여 행한다.
투장(偸葬)남의 묘역에다 몰래 도둑장사 지내는 것을 일컫는 말인데, 이를 도장 또는 암장이라고도 한다.
cen01_dot01.gif묘비(墓碑)
묘비(墓碑)무덤 앞에 세우는 비석의 총칭인데, 죽은 사람의 신분, 성명, 행적, 생년월일, 자손 등을 새기는 것이 통례이다.
신도비(神道碑)임금이나 고려시대는 종3품, 조선시대 종2품 이상의 벼슬을 지낸 사람의 무덤이 있는 근처 길가에 세우는 큰 비석으로서, 그 비명(碑銘)은 통정대부(정3품 당상관) 이상의 벼슬을 지낸 사람이 시부(詩賦)의 형식으로 운문(韻文)을 붙여서 찬술하여 세운 비이다. 대개 무덤 동남쪽에 위치하여 남쪽을 향하여 세우는데, 신도(神道)라는 말은 죽은 사람의 묘로(墓路, 즉 신령(神靈)의 길이라는 뜻이다.
묘갈(墓碣)무덤 앞에 세우는 비석으로서 그 문체는 신도비와 같으나 3품 이하의 관리들 무덤 앞에 세우며 규모가 작고 빈약하며, 비두에 가첨석을 얹는 것이 통례이다.
단갈(短碣)무덤 앞에 세우는 작고 둥근 빗돌을 일컫는 말이다.
묘표(墓表)묘표를 흔히 표석이라 하는데, 이는 죽은 사람의 관직, 명호를 전면에 새기고 뒷면에는 그의 사적, 입석년월일과 입석자(사자의 후손) 등을 새기는데, 이에는 운문을 달지 아니한다.
비명(碑銘)비석에 새기는 비문을 일컫는 말인데, 신도비나 묘갈 등 비신 머리에 전자(篆字)로 새기는 문자를 두전이라 하며, 비석 앞면에 새긴 문자를 표기(비표명), 뒷면에 새긴 문자를 음기(비음명)라고 일컫는다.
묘지(墓誌)묘지를 보통 지석(誌石)이라 일컫는데, 죽은 사람의 원적,성명, 생년월일, 행적과 생졸년월일 등을 돌에 새기거나 도판을 구어서 그 무덤 앞에 묻는 것이다. 천재지변이나 오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묘를 잃어버릴 것에 대비한 것이다.
cen01_dot01.gif석물(石物) - 무덤 앞에 돌로 만들어 놓은 석인(石人), 석수(石獸), 석주, 석등, 상석 등의 총칭이다
비신(碑身)비두와 대석을 제외한 비문을 새긴 부분만을 일컫는 말인데, 그 재료로는 대리석(옥석), 애석, 오석, 화강석 등으로 되어 있다.
비두(碑頭)비두를 두수라고도 하는데, 비신 위에 얹는 돌을 일컫는 말이다. 그 형상에 따라 용두, 기린두, 봉두, 천록두, 벽사두, 가첨석(개석, 개두) 등으로 구분하며, 비두가 없는 것을 규수(圭首) 또는 원수(圓首)라고 한다.
용대석(龍臺石)이를 대석이라고도 하는데, 비신을 얹는 돌을 일컫는 말이다. 그 생김새에 따라 거북 모양으로 만든 것을 구부 또는 구대라고 하며, 단순히 장방형으로 된 것을 방부(方趺) 또는 평대라고 일컫는다.
혼유석(魂遊石)상석 뒤 무덤 앞의 놓은 장방형의 작은 돌인데, 영혼이 나와서 놀게 하기 위하여 설치한 것이라 한다.
상석(床石)무덤 앞에 제물을 진설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상돌을 일컫는 말인데, 정자각에서 제향을 모시는 능원에서는 혼유석을 따라 설치하지 아니하고 이로써 대신한다.
고석(鼓石)무덤 앞의 상석 앞을 고이는 돌로서, 북모양으로 생긴 둥근 돌인데, 이를 북석이라고도 한다.
걸방석(걸方石)무덤 앞에 상석 뒤를 고이는 긴 돌
향로석(香爐石)묘제 때 향로와 향약을 올려놓는 돌로서 마석 앞에 설치하는데, 이를 향안석이라고도 한다.
준석(樽石)묘제 때 술통이나 술병을 올려놓기 위하여 향로석 우측에 설치하는 납작한 돌이다.
계체석(階체石)계체석이란 계절 끝에 놓은 장대석을 일컫는다.
석의(石儀)무덤 앞에 사람이나 짐승의 형상으로 조각하여 설치하는 석상의 총칭이다.
석인(石人)사람의 형상으로 조각된 석상을 일컫는 말이다.
문관석(文官石)무덤 앞에 세우는 문인의 석상
무관석(武官石)무덤 앞에 세우는 무장의 석상
동자석(童子石)무덤 앞에 세우는 동자의 석상
석수(石獸)짐승의 모양으로 조각된 조각의 석상의 총칭이다.
석양(石羊)양의 형상으로 조각된 석상을 일컫는 말이다.
석호(石虎)호랑이의 형상으로 조각된 석상을 일컫는 말이다.
석마(石馬)말의 형상으로 조각된 석상을 일컫는 말이다.
망주석(望柱石)무덤 앞에 세우는 석주로서, 이를 망두석 또는 망주석표 또는 화표주라고 일컫는다.
석등(石燈)무덤 앞에 불을 밝히기 위하여 돌로 등대의 형상을 만든 것인데, 이를 석등룡 또는 장명등이라고도 하며, 밑에는 긴 받침대가 있고 중대석 위에 있는 점등 부분을 화사석 이라고 하는데, 이는 일품 재상의 분묘에만 세울 수 있다.

경주괘릉 (무인상, 문인상, 석사자, 12지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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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축문 서식
    ◎ 日脯 祝 <일포 축>(발일 전날 申時에 제사 지낼 때 口頭로 고하는 축으로 祖奠祝이라고도 함)영천지례 영신불류 금봉구거 식준조도永遷之禮 令辰不留 今奉柩車 式遵祖道해설: 영원히 가시는 예를 드리옵니다. 이미 명을 받은 때이므로 더 머무르지 못하옵고 상여를 받들겠사오니 가는 길을 인도 하여 주소서.◎ 遷柩 就轝 祝 <천구 취여 축>(관을 옮기며 상여로 나갈 때 관에 口頭로 고하는 축)금이길신 천구감고, 금천구 취여 감고今以吉辰 遷柩敢告, 今遷柩 就轝 敢告해설: 이제 관을 옮기어 상여로 맞음에 삼가 고하나이다.◎…
  • 무덤을 세는 단위가 무엇인가요?
    무덤을 세는 단위가 무엇인가요?
    오늘은 무덤을 세는 단위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벌초닷컴에 벌초대행을 의뢰하시는 고객께서 산소 갯수 단위에 대해 어려움을 많으신 것 같습니다.먼저 산소, 묘지, 무덤, 봉분, 묘소, 분묘 등 다양한 명칭이 있는데 이런 이유는 한자에 듯에 따라 다양하게 발생된 것 같습니다.어떠한 명칭을 써도 틀리지 않은 표현이니 상관은 없습니다.그렇다면 무덤을 세는 단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연필은 '자루'라는 갯수단위를 사용하고 12자루 한 묶음을 '다스' 묶음 단위로 사용하듯이 산소의 단위도 이와 비슷합니다. 산소는 기본적으로 '기', '장' …
  • 산소일(산일)할때 축문
    ◎ 開塋域 土地 祝文<개영역 토지축문>(산일을 시작할 때 산신에게 고하는 축문)유세차 간지 ○월 간지 삭 ○일 간지 유학 성명 감소고우維歲次 干支 幾月 干支 朔 幾日 干支 幼學 姓名 敢昭告于토지지신 금위 모관부군 (모봉모씨) 영건택조 신기보우 비무후간土地之神 今爲 某官府君 (某封 某氏) 營建宅兆 神其保佑 俾無後艱벼슬에 있었으면 모관부군(모봉모씨) 벼슬에 없었으면 학생부군(유인)을 사용합니다. 근이 청작 포혜(서수) 지천우 신 상향謹以 淸酌 脯醯(庶羞) 祗薦于 神 尙饗해설: 유세차 간지 년 ○월 ○일 ○○는 토지의 신에게…
  • 벌초 시 꼭 주의할 5가지
    1. 벌에 쏘였다면?벌에 쏘이면 국소적으로 피부 두드러기나 부종 등이 발생하는데 이 경우 얼음찜질이나 진통소염제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전신 반응으로 확대되면 저혈압, 호흡 곤란으로 의식불명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상태가 의심되면 조속히 병원을 찾아야 한다.만약 벌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심했던 사람이라면 미리 항히스타민제를 준비해 가면 좋다. 벌침을 집게나 손으로 눌러서 짜내는 경우가 있는데 잘 빠지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독이 더 퍼질 수 있어 신용카드를 이용해 피부를 살살 긁어서 제거해야 한다. 긴 소매 옷을 입고 벌을 유인할 …
  • 벌초시기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대부분 벌초는 추석 전 2주 이내로 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성묘를 갔을 때도 풀이 많이 자라지 않기에 깔끔한 산소를 보실 수 있습니다.그러나 벌초대행을 의뢰하신다면 한달전부터 에약을 하셔야 추석 전까지벌초를 마칠 수 있습니다.벌초는 한식날 그리고 추석때 2번 정도 하게 됩니다.한식때에는 풀이 자라기 전에 제초제를 같이 사용해서 작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한식때 하지 않으셨다면 장마전에 배수로 점검겸해서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벌초시기는 너무 빨리하면 풀이 자라기에 한달내에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묘지 관리용어
    금초 : 때를 맞추어 풀을 베고 돌보는 것으로 추석 전에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사초 : 묘소에 떼(잔디)를 입혀 보수하는 것으로 한식 전에 행합니다.벌초 : 묘소의 잡풀을 베는 작업입니다. 한식전이나 추석전에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한식 :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입니다.잔디 : 한국 잔디는 생명력이 강하여 어떠한 통야에도 잘 자라지만 하루 일조량이 5시간 이상되어야 합니다.서릿발 피해 : 이른 봄이나 늦가을에 서릿발이 내려 잔디가 위로 올라와 고사될 수 있습니다. 발로 밟아줘야 합니다.배수로 : 묘소에 빗물이 유입되면 토양이나…
  • 사초, 떼입히기
    한식 때 산소 손질의 일종인 사초, 무덤이 헐었거나 잔디(떼)가 부족할 때 다시 입히는 일을 말한다. 주로 한식과 청명을 전후로 산소를 돌보는 풍습으로 중국에서는 소묘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국 당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에는 신라시대에 전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역시 중국에서 영향을 받은 성묘는 고려시대 기록부터 나오고 있어 늦어도 고려시대부터 사초가 이뤄진 것으로 생각된다. 조선시대에는 보편화되면서 의례까지 기록되어 있다. 물론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 서울의 경우 일가친척이 선산에서 성묘하기 전 산신제부터 지내고…
  • 윤달이란?
    윤달은 태음력상 역일(曆日)과 계절이 서로 어긋나는 것을 막기 위해 끼워 넣은 달이다. 태음력에서의 1달은 29일과 30일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는데 이를 1년 12달로 환산하면 도합 354일이 된다. 365일을 기준으로 하는 태양력과는 11일이 차이가 난다. 이렇듯 달을 기준으로 하는 태음력(太陰曆)으로는 태양력과 날짜를 맞추기도 어렵거니와 계절의 추이를 정확하게 알 수도 없다. 따라서 윤달은 이러한 날짜와 계절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만든 치윤법(置閏法)에서 나온 개념이다.윤달의 계산은 통상 19태양년에 7번의 윤달을 두는 19년…
  • 가문 전체가 모여하는 '모둠벌초'
    벌초는 조상의 모에 자란 잡품을 베어내는 일로 예전에는 두 차례로 나눠 진행했다. 먼저 가문 전체가 모여 함께 하는 벌초로 '모둠 벌초'라 부르기도 하고 '모듬 벌초', '문중 벌초', '웃대 벌초' 등으로도 불렀다. 모둠벌초는 제사를 마친 윗대 조상들의 묘를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보통 4대 조상인 고조부모까지 모신다. 직계 종손 뿐 아니라 집안을 가지리 않고 모든 후손들에게 해당돼 대규모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가문 가운데 한 가지의 집안에서 제사를 모시는 직계 조상의 묘를 벌초하는 '가지 벌초'가 있다. 이를 가족벌…
  • '벌초 방학'을 아십니까?
    제주도에서는 음력 8월 1일 벌초를 하기 위해 임시휴교일을 제정했다고 합니다. 이를 '벌초 방학'이라고 부르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2004년 이전에는 제주도 거의 모든 학교가 시행했으나 2010년 이후에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제주지역에서는 벌초를 소분이라고 부르는데 보통 음력 초하루 이전까지 마쳤다고 하네요. 제주속담에 “식게 안 한건 몰라도, 소분 안 한건 놈이 안다.” 는 말이 있답니다. 이말은 식게(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은 남이 몰라도 소분(벌초) 안한 것은 남이 안다는 말입니다. 또 “추석 전에 소분 안 민 자…
  • 벌초대행도 손없는날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벌초대행 장묘서비스 벌초닷컴입니다.가끔 벌초대행을 의뢰하시는 고객 중에서 조상묘는 함부로 손을 대면 안좋다고 하여 손없는날 요청하시는 분들이 아주 가끔 계십니다.사초 즉, 봉분을 보수하는 작업은 손없는날 하는 게 좋습니다.그러나 벌초는 직접 봉분에 손을 대지 않기에 굳이 손없는날 하지 않아도 되오니 안심하시고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묘지 공사나 작업에서 손없는날은 모지에 귀신이 없는 날이라고 해서 이장을 하거나 보수를 해도 모르기 때문에 작업을 해도 후손에 해가 없는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요즘 같은 과학시대에 미신같은 이…
  • 손없는날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벌초대행 벌초닷컴입니다.장묘업무를 진행하기에 앞서 고객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날을 잡는 것입니다.2017년엔 윤달이 있어서 묘지 보수 즉 사초가 많았습니다. 조상의 묘를 보수할 땐 후손들에게 해가 가지 않도록 손없는날 즉, 쥐신이 없는 날을 선택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 우리나라의 풍습으로 인해 묘지를 보수할 땐 손없는날에 하는 것이 마음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어 권해드립니다.손없는날 달력으로 보기http://beolchoman.com/?c=3/26손없는 날이란?날수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로 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
  • 벌초대행 벌초닷컴 잔디밭 제초제 3총사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하세요.
    벌초대행 벌초닷컴 잔디밭 제초제 3총사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하세요.
    안녕하세요 벌초대행 벌초닷컴입니다.농협케미컬에서 판매하는 제초제 3총사를 소개해드립니다.희석할 필요 없는 ‘산소로’광범위 살초효과 ‘톤-앞’선택성 제초제 ‘영일엠시피피’‘산소로’ 입제는 산소에 사용할 수 있는 잔디전문제초제로 물에 희석할 필요 없이 뚜껑을 열고 툭툭 뿌리면 돼 사용이 편리합니다. 또 인축 및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저독성 약제이며, 쑥, 바랭이, 냉이 등 1년생 및 다년생 잡초에 효과가 우수합니다.‘산소로’ 1병(500g)으로 83㎡의 처리가 가능하고, 부분적으로 발생한 잡초도 처리할 수 있다. 처리적기는 …
  • 잔디밭 및 묘지제초제 톤앞액제 영일 엠시피피액제
    잔디밭 및 묘지제초제 톤앞액제 영일 엠시피피액제
    추석 벌초대행 벌초닷컴입니다.제초제를 이용하여 산소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소개해드릴 제품은 톤앞이라는 선택성 제초제입니다.톤앞은 이미다졸이놀 계열의 제초제이며 독일 BASF사에서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선택성 잔디밭 제초제입니다.선택정 잔디밭 제초제란? 잔디는 안죽고 그 이외의 풀만 죽이는 제초제를 말합니다.살포 후 지속기간은 45일 정도이며 그 기간동안 잔디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가 없기에 잔디 초기생육을 왕성하게 하여1년에 2~3회 살포해주면 큰 효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톤앞은 엠피시시와 혼합하여 뿌려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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