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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을 세는 단위가 무엇인가요?
    무덤을 세는 단위가 무엇인가요?
    오늘은 무덤을 세는 단위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벌초닷컴에 벌초대행을 의뢰하시는 고객께서 산소 갯수 단위에 대해 어려움을 많으신 것 같습니다.먼저 산소, 묘지, 무덤, 봉분, 묘소, 분묘 등 다양한 명칭이 있는데 이런 이유는 한자에 듯에 따라 다양하게 발생된 것 같습니다.어떠한 명칭을 써도 틀리지 않은 표현이니 상관은 없습니다.그렇다면 무덤을 세는 단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연필은 '자루'라는 갯수단위를 사용하고 12자루 한 묶음을 '다스' 묶음 단위로 사용하듯이 산소의 단위도 이와 비슷합니다. 산소는 기본적으로 '기', '장' …
  • 산소일(산일)할때 축문
    ◎ 開塋域 土地 祝文<개영역 토지축문>(산일을 시작할 때 산신에게 고하는 축문)유세차 간지 ○월 간지 삭 ○일 간지 유학 성명 감소고우維歲次 干支 幾月 干支 朔 幾日 干支 幼學 姓名 敢昭告于토지지신 금위 모관부군 (모봉모씨) 영건택조 신기보우 비무후간土地之神 今爲 某官府君 (某封 某氏) 營建宅兆 神其保佑 俾無後艱벼슬에 있었으면 모관부군(모봉모씨) 벼슬에 없었으면 학생부군(유인)을 사용합니다. 근이 청작 포혜(서수) 지천우 신 상향謹以 淸酌 脯醯(庶羞) 祗薦于 神 尙饗해설: 유세차 간지 년 ○월 ○일 ○○는 토지의 신에게…
  • 벌초 시 꼭 주의할 5가지
    1. 벌에 쏘였다면?벌에 쏘이면 국소적으로 피부 두드러기나 부종 등이 발생하는데 이 경우 얼음찜질이나 진통소염제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전신 반응으로 확대되면 저혈압, 호흡 곤란으로 의식불명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상태가 의심되면 조속히 병원을 찾아야 한다.만약 벌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심했던 사람이라면 미리 항히스타민제를 준비해 가면 좋다. 벌침을 집게나 손으로 눌러서 짜내는 경우가 있는데 잘 빠지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독이 더 퍼질 수 있어 신용카드를 이용해 피부를 살살 긁어서 제거해야 한다. 긴 소매 옷을 입고 벌을 유인할 …
  • 벌초시기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대부분 벌초는 추석 전 2주 이내로 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성묘를 갔을 때도 풀이 많이 자라지 않기에 깔끔한 산소를 보실 수 있습니다.그러나 벌초대행을 의뢰하신다면 한달전부터 에약을 하셔야 추석 전까지벌초를 마칠 수 있습니다.벌초는 한식날 그리고 추석때 2번 정도 하게 됩니다.한식때에는 풀이 자라기 전에 제초제를 같이 사용해서 작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한식때 하지 않으셨다면 장마전에 배수로 점검겸해서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벌초시기는 너무 빨리하면 풀이 자라기에 한달내에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묘지 관리용어
    금초 : 때를 맞추어 풀을 베고 돌보는 것으로 추석 전에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사초 : 묘소에 떼(잔디)를 입혀 보수하는 것으로 한식 전에 행합니다.벌초 : 묘소의 잡풀을 베는 작업입니다. 한식전이나 추석전에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한식 :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입니다.잔디 : 한국 잔디는 생명력이 강하여 어떠한 통야에도 잘 자라지만 하루 일조량이 5시간 이상되어야 합니다.서릿발 피해 : 이른 봄이나 늦가을에 서릿발이 내려 잔디가 위로 올라와 고사될 수 있습니다. 발로 밟아줘야 합니다.배수로 : 묘소에 빗물이 유입되면 토양이나…
  • 사초, 떼입히기
    한식 때 산소 손질의 일종인 사초, 무덤이 헐었거나 잔디(떼)가 부족할 때 다시 입히는 일을 말한다. 주로 한식과 청명을 전후로 산소를 돌보는 풍습으로 중국에서는 소묘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국 당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에는 신라시대에 전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역시 중국에서 영향을 받은 성묘는 고려시대 기록부터 나오고 있어 늦어도 고려시대부터 사초가 이뤄진 것으로 생각된다. 조선시대에는 보편화되면서 의례까지 기록되어 있다. 물론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 서울의 경우 일가친척이 선산에서 성묘하기 전 산신제부터 지내고…
  • 윤달이란?
    윤달은 태음력상 역일(曆日)과 계절이 서로 어긋나는 것을 막기 위해 끼워 넣은 달이다. 태음력에서의 1달은 29일과 30일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는데 이를 1년 12달로 환산하면 도합 354일이 된다. 365일을 기준으로 하는 태양력과는 11일이 차이가 난다. 이렇듯 달을 기준으로 하는 태음력(太陰曆)으로는 태양력과 날짜를 맞추기도 어렵거니와 계절의 추이를 정확하게 알 수도 없다. 따라서 윤달은 이러한 날짜와 계절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만든 치윤법(置閏法)에서 나온 개념이다.윤달의 계산은 통상 19태양년에 7번의 윤달을 두는 19년…
  • 가문 전체가 모여하는 '모둠벌초'
    벌초는 조상의 모에 자란 잡품을 베어내는 일로 예전에는 두 차례로 나눠 진행했다. 먼저 가문 전체가 모여 함께 하는 벌초로 '모둠 벌초'라 부르기도 하고 '모듬 벌초', '문중 벌초', '웃대 벌초' 등으로도 불렀다. 모둠벌초는 제사를 마친 윗대 조상들의 묘를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보통 4대 조상인 고조부모까지 모신다. 직계 종손 뿐 아니라 집안을 가지리 않고 모든 후손들에게 해당돼 대규모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가문 가운데 한 가지의 집안에서 제사를 모시는 직계 조상의 묘를 벌초하는 '가지 벌초'가 있다. 이를 가족벌…
  • '벌초 방학'을 아십니까?
    제주도에서는 음력 8월 1일 벌초를 하기 위해 임시휴교일을 제정했다고 합니다. 이를 '벌초 방학'이라고 부르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2004년 이전에는 제주도 거의 모든 학교가 시행했으나 2010년 이후에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제주지역에서는 벌초를 소분이라고 부르는데 보통 음력 초하루 이전까지 마쳤다고 하네요. 제주속담에 “식게 안 한건 몰라도, 소분 안 한건 놈이 안다.” 는 말이 있답니다. 이말은 식게(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은 남이 몰라도 소분(벌초) 안한 것은 남이 안다는 말입니다. 또 “추석 전에 소분 안 민 자…
  • 벌초대행도 손없는날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벌초대행 장묘서비스 벌초닷컴입니다.가끔 벌초대행을 의뢰하시는 고객 중에서 조상묘는 함부로 손을 대면 안좋다고 하여 손없는날 요청하시는 분들이 아주 가끔 계십니다.사초 즉, 봉분을 보수하는 작업은 손없는날 하는 게 좋습니다.그러나 벌초는 직접 봉분에 손을 대지 않기에 굳이 손없는날 하지 않아도 되오니 안심하시고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묘지 공사나 작업에서 손없는날은 모지에 귀신이 없는 날이라고 해서 이장을 하거나 보수를 해도 모르기 때문에 작업을 해도 후손에 해가 없는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요즘 같은 과학시대에 미신같은 이…
  • 손없는날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벌초대행 벌초닷컴입니다.장묘업무를 진행하기에 앞서 고객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날을 잡는 것입니다.2017년엔 윤달이 있어서 묘지 보수 즉 사초가 많았습니다. 조상의 묘를 보수할 땐 후손들에게 해가 가지 않도록 손없는날 즉, 쥐신이 없는 날을 선택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 우리나라의 풍습으로 인해 묘지를 보수할 땐 손없는날에 하는 것이 마음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어 권해드립니다.손없는날 달력으로 보기http://beolchoman.com/?c=3/26손없는 날이란?날수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로 다니면서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
  • 벌초대행 벌초닷컴 잔디밭 제초제 3총사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하세요.
    벌초대행 벌초닷컴 잔디밭 제초제 3총사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하세요.
    안녕하세요 벌초대행 벌초닷컴입니다.농협케미컬에서 판매하는 제초제 3총사를 소개해드립니다.희석할 필요 없는 ‘산소로’광범위 살초효과 ‘톤-앞’선택성 제초제 ‘영일엠시피피’‘산소로’ 입제는 산소에 사용할 수 있는 잔디전문제초제로 물에 희석할 필요 없이 뚜껑을 열고 툭툭 뿌리면 돼 사용이 편리합니다. 또 인축 및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저독성 약제이며, 쑥, 바랭이, 냉이 등 1년생 및 다년생 잡초에 효과가 우수합니다.‘산소로’ 1병(500g)으로 83㎡의 처리가 가능하고, 부분적으로 발생한 잡초도 처리할 수 있다. 처리적기는 …
  • 잔디밭 및 묘지제초제 톤앞액제 영일 엠시피피액제
    잔디밭 및 묘지제초제 톤앞액제 영일 엠시피피액제
    추석 벌초대행 벌초닷컴입니다.제초제를 이용하여 산소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소개해드릴 제품은 톤앞이라는 선택성 제초제입니다.톤앞은 이미다졸이놀 계열의 제초제이며 독일 BASF사에서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선택성 잔디밭 제초제입니다.선택정 잔디밭 제초제란? 잔디는 안죽고 그 이외의 풀만 죽이는 제초제를 말합니다.살포 후 지속기간은 45일 정도이며 그 기간동안 잔디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가 없기에 잔디 초기생육을 왕성하게 하여1년에 2~3회 살포해주면 큰 효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톤앞은 엠피시시와 혼합하여 뿌려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 벌초 시 주의해야 할 말벌, 공격성향에 대해 알아보자
    지난 2017년 환경부에서 흥미로운 글을 공개했습니다. 추석 벌초작업을 하다 벌어질 수 있는 말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말벌의 공격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실험을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진행했습니다. 꼭 벌초가 아니더라도 야외활동에도 일어날 수 있는 말벌사고이기 때문에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국내에서 가장 큰 장수말벌은 사람의 머리보다 다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성향이 강했다고 합니다. 특히 당쏙 벌집 주변에서 발생하는 약한 진동에도 수 십 마리가 밖으로 나오는 등 '약한 진동'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머리…
  • 벌초 후 예초기 관리하는 법
    벌초 후 예초기 관리하는 법
    예초기 없이 벌초를 한다는 것은 이젠 찾아볼 수 없습니다.오늘 벌초대행 벌초닷컴에서 예초기 관리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초창기 예초기는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일정한 비율로 섞어 연료통에 넣어 사용하였지만,요즘은 일반적인 엔진과 같이 엔진오일과 휘발유를 분리하여 넣어 사용합니다.이로 인해 초장기 모델들은 벌초를 할때 엔진오일이 타기 때문에 예초기에서 매연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벌초 후 예초기 관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남아 있는 연료를 모두 사용하여 없애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예취기의 엔진 오일까지 뺄 필요는 없지만 휘발유는 모…
  • 제주도 벌초의 특이점
    요즘은 제주도를 떠난 자식들이 벌초대행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육지와 달리 제주도는 벌초도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벌초(伐草)는 한자 그대로 '풀(伐)을 친다(草)'라는 의미이며, 소분(掃墳)이라고 하여 무덤(掃)을 깨끗이 치운다(墳).라는 뜻이 있습니다.제주 역시 춧헉을 앞두고 벌초를 하지만 육지의 지형과 달리 산과 오름 중간산 임야 등에 흩어져 있어 상당한 기일이 걸리게 됩니다.제주도의 벌초는 보통 8촌가지 모여 고조부 묘까지 벌초하는 '가지벌초'(가족벌초)와 가문전체가 모여 제사를 마친 후 문중의 묘 전체를 벌초하는 '…
  • 8월에 벌초하는 사람은 자식으로 안 친다. 라는 속담의 뜻?
    경기도 속담인지 충청도 속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8월에 벌초하는 사람은 자식으로 안 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이 속담의 뜻은 추석이 음력 8월15일이기에 음력 8월에 벌초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늦게 벌초를 했다는 것을 말합니다.정확한 뜻은 벌초를 하려면 8월전 적어도 추석 2주전에는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이외에 벌초와 관련된 속담으로는 제주도 속담인 '추석 전에 소분을 안 하면 조상이 덤불을 쓰고 명절 먹으러 온다.''식게(제사) 안한 것은 남이 몰라도 벌초 안 한 것은 남이 안다.'제사는 지내지 않아도 남이 모르지만 벌…
  • 벌초풍습의 유래
    먼저 벌초의 정의는 무덤의 풀을 베어 정리하것을 말합니다.벌초는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한 번씩 진행하고 봄에는 한식, 가을에는 추석 무렵이다.한식과 추석 모두 전통적으로 성묘를 하는 명절이기 때문이다. 봄에 벌초할 때는 한식에 성묘와 함께 진행하는 사례도 많지만,가을에는 추석 전 미리 벌초를 해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가을 벌초는 음력 7월 15일 백중 무렵부터 음력 8월 15일 추석 전까지 행한다.음력 7월 가을이 시작하는 처서가 지나 벌초를 하면 풀이 다 자란 상태라 겨울 동안 묘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벌초할 때는 묘…
  • 벌초란?
    벌초란?
    정의음력 팔월 추석 이전에 조상의 묘에 자란 잡초를 베고 묘 주위를 정리하는 풍속. 주로 백중 이후인 7월 말부터 추석 이전에 이루어진다.내용벌초는 전국적으로 행하는 미풍양속으로 고향 근처에 사는 후손들이나 외지에 나간 후손들이 찾아와서 조상의 묘에 자란 풀을 제거하고 묘 주위를 정리한다. 일부 지역에선 금초(禁草)라 부르기도 한다. 백중이 지나 처서가 되면 풀의 성장을 멈추기 때문에 이때 벌초를 하면 비교적 오랫동안 산소가 깨끗이 보전되며 추석에 성묘를 하기 위해선 추석 전에 반드시 벌초를 끝내야 한다. 특히 제주도에서는 음력 팔…
  • 사초작업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사초작업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전국 벌초대행 및 사초 장묘서비스 벌초닷컴입니다.사초문의를 하시는 고객님들에게 사초 작업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묘지 사초란?오랜 시간이 흘러 봉분의 흙이 점점 아래로 쓸려내려오거나 장마 또는 홍수 그리고 야생동물에 의해 봉분이 훼손되었을때 봉분에 흙을 보충하여 떼(잔디)를 입히는 묘지 보수작업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봉분의 흙과 잔디가 유실되었을 때 단순히 무너진 부분에 흙을 보충하고 잔디를 타일처럼 봉분 위에 붙히듯 덮어 심는 게 아니라 봉분 전체의 흙을 걷어내고 잔디를 흙과 함께 쌓아올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