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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장(改葬 파묘,화장,납골)
  • 이장(移葬 석물 및 묘지조성공사), 납골묘
  • 사초(莎草)

개장(改葬 파묘,화장,납골)이란?

매장한 시신이나 유골을 다른 분묘 또는 봉안시설에 옮기거나 화장 또는 자연장하는 것을 말한다.

구분 내용 기준가격 비고
분묘 1기 전문가2인, 종이상자, 한지, 평토 60만 원
분묘 2기 전문가3인, 종이상자, 한지, 평토 120만원
분묘 3기 이상 전문가2인, 장비(포크레인), 종이상자, 한지, 평토 기당 50만 원
합장묘 전문가3인, 종이상자, 한지, 평토 108만 원

추가비용안내

  • 화장장 운구비(고객 직접 운구 시 추가비용없음) ····· 5만 원
  • 화장비용(묘지주소기준) ····· 관내 2~5만 원 / 관외 15~30만 원
  • 화장장 규정에 의한 나무이장관 필요 시 ····· 5만 원
  • 유골함(각자포함(원하시는 각자시안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20만 원
  • 개장 후 묘소에 남아있는 석물 매몰처리(둘레석, 갓비석, 상석 등) ····· 35만 원
  • 제사 제물(주.포 2상(산신제,고인제)) ····· 2만 원
  • 나무유골함(목함(보자기, 한지 포함))산골, 수목장 시 필요 ····· 1만 원
  • 우천 시 나무이장관) ····· 5만 원
  • 미육탈 시신 운구차(관,결근삭(멧베) 포함) ····· 40만 원

주의사항안내

  • 개장 전날까지 행정관서(면사무소 또는 동사무소)에 고인 연고자가 직접 개장신고를 마쳐야 합니다.(개장신고필증 교부)
  • 반드시 묘지 주소를 아셔야 개장신고가 가능합니다.

개장 신고(사전 신고)

개장을 하려는 자는 누구나 개장사유별로 기존 분묘의 현존지(現存地) 또는 옮겨갈 개장지(改葬地)를 관할하는 자치단체장에게 각각 미리 신고하여야 한다.

1. 개장 및 개장신고를 할 수 있는 자

연고자에 해당하는 자(법 제2조 제16호)가 개장 및 개장 신고의 주체

2. 신고기관

매장한 시신 또는 유골을 다른 분묘로 옮기거나 화장하는 경우 ▶ 시신 또는 유골의 현존지와 개장지 양쪽에 각각 신고

매장한 시신 또는 유골을 봉안하거나 자연장하는 경우 ▶ 시신 또는 유골의 현존지에만 신고

봉안한 유골을 다른 분묘로 옮기는 경우 ▶ 개장지(분묘 관할)에 신고

공설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 해당 공설시설을 관할하는 자치단체장에게 신고

개장 절차

1. 묘지소유자 또는 연고자가 자기 소유 또는 연고의 분묘를 개장하는 경우 (본인의사)

사전신고 후 개장 : 관할 관청에 비치된 신고서를 작성하고 기존 분묘의 사진을 첨부하여 신고하고 신고증명서를 교부받은 후 개장해야 된다.

불법분묘의 설치자 · 연고자의 개장신고 수리

불법분묘의 설치자ㆍ연고자가 불법분묘를 개장하여 적법한 묘지에 분묘를 설치하고자 하거나 화장 및 봉안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불법분묘의 정비차원에서 개장신고를 허용한다.

타인의 묘지 등에 승낙 없이 설치한 분묘를 철거하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2. 공설묘지 또는 사설묘지 설치자가 설치기간이 종료된 분묘에 대하여 개장하는 경우

집단묘지에서 분묘의 설치기간이 끝난 날부터 1년이 경과해도 연고자가 해당 분묘를 철거하지 아니할 때에는 집단묘지 설치자가 다음 절차에 따라 해당분묘에 설치된 시설물을 철거하고 매장된 유골을 화장하여 일정기간 봉안할 수 있다.

해당 분묘의 설치자 또는 연고자를 알고 있는 경우

기존분묘의 사진과 서면 통보문을 첨부하여 개장신고를 한 후 개장한다.

개장 예정일로부터 3개월 전에 개장사유, 개장 후 안치장소 및 기간 등 개장에 필요한 사항을 문서로 표시하여 해당 분묘의 설치자 또는 연고자에게 서면 통보한다.

해당 분묘의 연고자를 알 수 없는 경우

개장예정일부터 3개월 전에 중앙일간신문을 포함한 둘 이상의 일간신문 또는 관할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 인터넷 홈페이지와 하나 이상의 일간신문에

① 묘지 또는 분묘의 위치 및 장소

② 개장사유, 개장 후 안치장소 및 기간

③ 묘지관리자의 성명 · 주소 및 연락방법

④ 그 밖의 개장에 필요한 사항을 2회 이상 공고한다.

공고문을 첨부하여 개장신고를 한 후 개장한다.

개장한 유골의 처리 방법

10년간 봉안한 후 봉안기간이 끝나면 일정한 장소에 집단매장 및 자연장한다.

3. 토지소유자나 묘지 설치자가 자신의 토지나 묘지에 승낙 없이 설치된 분묘를 개장하는 경우
해당 분묘의 설치자 또는 연고자를 알고 있는 경우

개장 예정일로부터 3개월 전에 해당 분묘의 설치자 또는 연고자에게 서면 통보한다.

해당분묘의 개장과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설치자 또는 연고자와 협의한다.

협의가 완료된 경우 설치자 또는 연고자가 개장신고 후 개장한다.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법원의 판결 또는 결정이 있어야 집행력이 발생하므로 당사자 간 합의 또는 소송 등으로 집행력을 확보한 후 토지 소유자 등이 개장신고 후 개장한다.

분묘기지권이 성립된 분묘의 개장

분묘기지권은 타인이 토지에 소유자의 승낙 없이 분묘를 설치한 경우라도 20년간 평온ㆍ공연하게 그 분묘의 기지를 점유해 온 경우에 취득하는 지상권에 유사한 관습상 물권으로 판례를 통하여 인정된 권리이다.

분묘기지권이 성립된 분묘는 개장허가의 대상이 아니므로, 당사자 간 합의 또는 관련법에 따라 소송 등으로 해결해야 된다.

해당 분묘의 연고자를 알 수 없는 경우

개장예정일부터 3개월 전에 중앙일간신문을 포함한 둘 이상의 일간신문 등에 묘지 또는 분묘의 위치 등 개장에 필요한 사항을 2회 이상 공고한다.

공고 기간 만료까지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 당해 분묘의 사진과 게재를 증명하는 모든 공고문, 분묘의 연고자를 알지 못하는 사유, 묘지 또는 토지가 개장허가 신청인의 소유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첨부하여 개장허가 신청한다.

개장허가증을 교부 받은 후 개장하여 매장 또는 봉안한다.

자치단체의 장이 무연분묘의 정리 등을 위한 묘지의 일제조사 결과 무연분묘에 대하여 개장하는 경우

신문ㆍ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한 내용의 기간 만료 시까지 분묘의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 매장된 시신 또는 유골을 화장하여 일정 기간 봉안한다.

10년 동안 봉안한 후 일정한 장소에 집단 매장 및 자연장한다.

자치단체장은 봉안한 유골의 연고자가 나타나 확인 요구하면 요구 응대해야 한다.

화장(火葬)이란?

화장장에서 사체 또는 유골을 불로 처리하는 장례법으로 유골을 가루로 만들어 유골함에 넣어 납골묘, 수목장 등으로 모시는 것을 말합니다.

화장예약안내

e하늘 장사종합정보시스템(ehaneul.go.kr)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화장예약 시 주의사항

허위·다수 화장예약 및 취소자에 대한 처벌

'예약취소' 빈발 신청자 및 사전 예약정보와 상이한 고인을 화장접수하려는 자는 보건복지부 및 장사정보운영기관에서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하단의 관련 규정 위반 사실이 확인된 경우 사법조치를 의뢰할 예정이오니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영리적 목적으로 생존한 타인의 정보를 허위로 무단사용할 경우 '형법 제137조'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거나, '주민등록법 제37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한식/청명, 윤달 등 '개장유골' 화장 집중시기의 중복예약을 방지하기 위하여 장사정보시스템 운영기관 및 해당 화장시설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고인에 대하여 서로 다른 신청인이 중복하여 예약한 경우 직권 취소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장시기

화장은 사망(사산)한 때부터 24시간이 경과된 후에만 가능 (장사등에관한법률 제6조)

24시간 이내에 화장할 수 있는 경우

- 임신 7개월 미만의 사태

- 전염병으로 사망한 시체로서 시·군·구에서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 뇌사 판정을 받은 후 장기 등의 적출이 완료된 경우

관내/관외지역 구분

고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개장유골의 경우는 분묘소재지 기준

- 화장시설별로 예외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장(移葬)이란?

자연장한 시신이나 유골을 다른 분묘・봉안시설・자연장지에 옮겨 다시 장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분 적용 기준가격 비고
분묘 1기 개장에서 매장 180~200만원 장례용품, 운송비, 교통비, 개장, 매장, 염사 포함
  • 2기 이상시 고객과의 협의하여 별도 견적에 따릅니다.
  • 장소에 따라 장비투입이 어려울 경우 인건비가 추가됩니다.
  • 원거리 이동시 별도 비용이 청구됩니다.
  • 육탈 안됐을 경우 별도 비용이 추가됩니다.

사초(莎草)란?

죽은 조상의 집을 고치다는 의미로 세월이 가면서 봉분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거나 무너졌을 때 봉분을 다시 높히거나 보수하여 잔디를 새로 입히는 일을 사초라고 합니다.

[사초 요금안내]

구분 작업내용 가격
분묘 1기(20평 기준)
잔디교체,잡초 제거, 땅고르기
현장방문 후 견적
추가내용
  • 장비 투입 시 작업 주변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봉분 및 평 수 추가시 고객과의 협의하여 별도 견적에 따릅니다.
  • 장소에 따라 장비투입이 어려운 경우 인건비가 추가됩니다.
  • 가족묘, 종중묘는 협의하여 별도 견적에 따릅니다.
  • 사초 작업 공정순서

    1. 현지답사하여 고객의 의견과 사초 방안을 의논하여 견적에 참조한다.

    2. 진입로에 과수원이나 경작하고 있는 전답이 있을시 고객과 보상에 대한 논의를 한다.

    3. 사초 전날 또는 당일 진입로 확보를 한다.

    (거리가 가까운 곳이면 사초 전날 벌목과 진입로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원거리일 경우는 부득히 같은 날짜에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는데 묘지 평수가 적을 때는 같은 날로 하고 묘지평수가 넓으면 다음날 또 장비 비용을 지불할걸 생각해 보면 어느쪽이 더 경제적인가를 먼저 고려하여야 합니다.)

    4. 벌목을 먼저하고 장비로 나무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한다.

    5. 부드러운 흙을 따로 가져가거나 현지에서 확보한다.

    6. 평탄작업을 한다.

    7. 평탄작업한 곳에 부드러운 흙을 약 5센티정도 깔아준다.

    8. 잔디를 부드러운 흙 위에 올려놓는다.

    9. 잔디 위에 부드러운 흙을 잔디가 보이지 않을만큼 장비로 뿌려준다.

    10. 잔디 위에 뿌려놓은 흙은 다시 잔디의 가운데 반절이상이 노출되도록 흙을 걷어낸다.

    11. 잔디 뿌리가 잘 뻗을 수 있도록 전용영양제를 적당히 살포한다.